딸기아침에 딴 향이 그대로

향긋한 농부들 스마트팜에서 아침에 수확한 완숙 딸기

이렇게 키웁니다

저희 딸기는 청주 스마트팜에서 자랍니다. 온도와 습도, 물 주는 양까지 하루 종일 살펴 가며 딸기가 제일 편안해하는 환경을 지켜 줍니다. 그래서 한겨울에도 크기가 고르고, 속이 빈 딸기가 거의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따는 날입니다. 마트로 가는 딸기는 무르지 않게 덜 익은 채로 따지만, 저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꼭지 끝까지 빨갛게 익기를 기다렸다가, 배송 나가는 날 아침에 완숙 상태로 땁니다. 아침에 딴 딸기가 저녁이면 손님 식탁에 오르니까요.

맛은 이렇습니다

완숙으로 따니 단맛이 깊고, 딸기 특유의 향이 상자를 여는 순간부터 올라옵니다. 한입 베어 물면 과즙이 넉넉하고, 뒤에 살짝 도는 산미가 단맛을 질리지 않게 잡아 줍니다. 설탕이나 연유 없이 그냥 드셔 보시길 권합니다.

맛 프로필

저희가 먹어 보고 솔직하게 매긴 기준입니다

단맛
산미
과즙

보관법

완숙 딸기는 예민한 과일입니다. 받으신 날 이렇게만 해 주시면 마지막 한 알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받은 직후
씻지 말고 꼭지째 그대로 두세요. 물이 닿으면 무르기 시작합니다.
냉장 보관
키친타월을 깐 밀폐용기에 겹치지 않게 담아 냉장고 채소칸에 두세요.
드시기 전
먹을 만큼만 꺼내 꼭지째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군 뒤 꼭지를 떼세요.
권장 기간
2~3일 안에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남으면 꼭지를 떼고 얼려서 셰이크용으로 쓰세요.

딸기와 어울리는 레시피

오늘 받은 딸기로 바로 만들어 보세요

청주 향긋한 농부들 농장 전경

오늘 딴 딸기, 오늘 저녁 식탁에

청주 안이라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주문해 주세요. 수확한 날 저녁, 저희가 직접 가져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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